


영하권으로 깊이 빠져들어가는 12월이다.
3일 밤 기온이 몹시 차갑고 추웠다.
그 기운이 뭉쳐서 4일 밤에 터졌다.
순식간에 함박눈이 내렸다.
짧은 시간 동안 수도권을 새하얗게 덮었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은 아직도 사즉생으로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 비상계엄령 선포 1년 이상이 되었는데도 아무도 처벌되지 않고 있다. 조희대의 사법쿠데타를 막지 못하고 있어 더욱 힘겨운 상황이다. 겨우 내란재판부 설치법안이 법사위를 통과한 상태다.
25년이 가기 전에 썩은 무리들이 눈 속에 덮이고 갇혀야 되지 않겠는가. 그리고 바로 척결해야 하지 않겠는가. 암울했던 순간이 진행 중이라 더욱 강한 척결의지가 생긴다.
'정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러•우전쟁의 희생자들 (0) | 2025.12.08 |
|---|---|
| 공직자의 의사와 의견을 공개 안하면 공직자가 아니다. (0) | 2025.12.07 |
| 내란당 국민의 힘 범죄자들 (0) | 2025.12.04 |
| 25년12월3일 추웠다 (0) | 2025.12.04 |
|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을 강매한 내란당 국민의 힘은 매국좀비당, 미국 앞잡이 당이라 해체 (0) | 2025.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