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다. 현재까지 전쟁 중이다. 러시아에게 유리하게 마무리 중이다.
우크라이나 국민이 젤렌스키대통형을 선출했다. 미국과 유럽연합에게 농락을 당한 것이다. 러시아를 실험대상으로 우크라이나를 선택한 것이다.
유럽이 러시아 가스, 미국의 장악력에 뒤통수를 맞았고, 우크라이나가 초토화되었다. 러시아를 도발한 서방세력이 러시아보다 더 잔인한 놈들이다. 선을 넘는 행위를 미국이 짜고, 유럽연합이 지원하고, 우크라이나가 총알받이가 되었다. 러시아는 물러서지 않고 싸웠고 승리직전까지 와 있다.
자국에서 전쟁을 용인한 젤렌스키나 그를 선택한 개돼지 국민들은 혹독한 대가를 치르겠다. 싸움은 말로 하는 것인데 총칼로 해서 죽거나 파괴되고 후대까지 악영향으로 몰아넣는 바보짓을 했다. 미국은 무기장사로 떼돈을 벌고, 유럽은 국방비 증가와 군사력에 경제력을 소모하게 되었다. 러시아는 더욱 강력한 군사대국으로 강화되고 있다.
전쟁은 세상을 더욱 험악한 분위기로 만들었다. 전쟁로봇이 등장하겠지. 더욱 경제력전쟁이 가속화될 것이다. 평화는 꿈이 되었다. 무서운 세상이다.
우크라이나 국민이 농락당해서 모두가 힘겹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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