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의 홍수시대
거짓, 조작, 주작, 공작, 날조, 협박, 기만, 위협, 음해, 왜곡, 은폐, 선전선동질로 사리사욕을 챙기고 타인을 죽이는 짓거리가 멈추지 않고 있다.
legacy 기레기 언론의 삽질이 점입가경이다.
개돼지 국민은 속아 넘어간다.
종놈과 노예들은 눈치껏 순종한다.
그래서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을 만들었다.
많은 소식들의 기본은 공익성이다. 그리고 공정성이다. 그래서 기레기 언론을 손절허기가 쉽다. 사리사욕적 홍보만 하는 곳이 무슨 가치가 있겠는가!?
본인의 이익이 탈취와 강도짓이면 개돼지가 된다. 이익은 상호적이고, 호혜적이어야 거래가 성립하는 것이다. 기레기들과 짬짬이면 그게 사기다. 그래서 광고도 외면하고 구입도 안 한다. 가짜 홍보사를 키울 필요가 없고 언젠가는 칼이 되어 다가올 수가 있기에 처음서부터 투명언론으로 전락시키는 것이다.
가진 자의 홍보성 기사
없는 자가 이용되는 기사
소수의 이득을 대변하는 기사
공정과 상식과 공익이 없는 기사
레거시 언론의 삽질은 역겨움 자체다
그래서
버리며 살고 있고, 그게 이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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