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련된 장인은 훈련시간의 결과물을 만든다.
오로지 개인적인 성과다.
기계가 성과를 기하급수적으로 만들어낸다.
장인보다 더 빠르고 정교하게 만들어 낸다.
장인이 못하는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상상이상의 물건을 만들어낸다.
장인은 숨고, 기계인간이 등장한다.
그렇게 인류가 변하고 있다.
사회도 변해간다.
장인은 취미가 되었고, 상품은 놀이가 되었다.
필요충분조건이 되어야 가격이 매겨진다.
장인의 자리가 상품화되지 않고 있다.
문화유산으로 국가보존 가치로 자리를 고착화시킨다.
일상에서 점점 멀어져 간다.
과학의 발달이 사람대신 기계인간을 양산한다.
그게 적응해야 할 현실이 되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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