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연시다.
겨울바람이 분다.
청계천 연등행사준비로 분주하다.
사람이 오간다.
철새들도 오간다
물고기들도 오간다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저성장이 길어지고 있다.
관광객도 증가 중이다.
희망도 커지고 있다.
청계천에서 만난다.
희망을 만난다.
성장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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