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문화

依託하지 말라 宗教에 사기 당한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12. 6. 08:51

25년12월5일 낙산

불안자
미숙한자
의탁자들이 종교에 빠지면 사기를 당한다.
세뇌되어 영원히 구렁텅이에서 허우적거린다.
종교사기의 기본 중에 기본이다.

종교의 허울이 벗겨지며 몰락하기까지는 번성한다.
중세종교 기독교와 가톨릭이 그 증거요, 이슬람의 몰락이 반증이다. 인간보다 신을 우선하면 인간은 종놈이요, 노예요, 개돼지 이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누가 인간을 잡놈으로 만들었는가!?. 소수의 종교권력이 다수를 세뇌시켜 사리사욕을 챙겨 오지 않았는가. 몰락하는 낭떠러지 위에서 겨우 인간이 보였는지 모르겠지만 그들이 주창하고 추종하고 의탁한 神도 소멸하는 길을 막지 못한다.

의탁하지 말라. 특히 종교에 의탁하면 평생 개돼지로 살아간다. 삥만 뜯기고 껍데기만 남는 하찮은 존재로만 남는다. 그게 歴史였고, 과학발달로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 종교의 민낯이었다.

신이 있다면 사람을 위해 조력자가 되어야지 맞다. 각자 유일신이라며 주장하고, 다른 신을 믿으면 죽는다고 협박하고, 무조건 믿으라고 강요하며 전쟁으로 죽이고, 기근으로 죽이고, 다툼으로 죽이고, 계층으로 죽이는 몹쓸 놈의 신이 아니던가

의탁하지 말라. 특히 종교는 패악의 근원이다. 인간은 자립하며 살다가 그냥 이름 없이 사라지는 이슬일 뿐이다. 천국도 없고, 지옥도 없다. 현실만 있을 뿐이다. 현실에 만족하며 살다가 그냥 연기처럼 사라지는 것이 인간이지 않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