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 만에 다시 찾은 청계산
며칠 전 5cm 이상 내린 눈이 낮은 기온에 그대로 남아 있다. 눈길이 선명하게 연결되어 있다. 중년의 등산객이 많아 보인다. 만만한 산인지, 자주 찾는 산인지, 주변 사람들인지...
청계산은 교통편이 좋은 편이 아니라 점점 찾기 어려운 장소가 되고 있다. 주변에 더 좋은 산과 교통편이 되는 곳을 찾게 된다. 북한산, 예빈산, 관악산, 남산, 낙산, 북악산, 인왕산....
가끔씩 다시 찾겠지
청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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