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술사학자의 학문적 한계가 헛발질을 했다.
풍수가 좋으면 조선왕조는 망하지 않았을 것이다.
풍수는 단지 가진 자의 허례허식이고, 허세이고, 삥 뜯기 위한 선전선동 장사 전략전술이다. 학문도 아니고, 실상도 아닌데 먹물 자랑에 빠진 늙은 학자의 헛소리다.
우물이 있다고 습하다고 한다. 강가며, 바닷가는 너무 습해서 살기 힘들겠구나.! 어디서 엉터리 풍수관으로 혼란을 만드냐. 그냥 학문적 정리로 한정해라. 모르는 풍수, 사기 풍수로 혹세무민 하지 말라. 노망스럽다.
어디에 살든 불편함은 있다. 개선시키며 안정화시키는 것이다. 최창조 교수의 풍수관의 최종도 마음먹기에 따라 다른 것이라고 했다. 情주면 공간도 情을 준다. 바람이 통하고, 물이 있으면 살기가 더 편안하고 편리하고, 안정적이고 좋은데 음습하다고 헛소리를 하니 노망스러워 실소가 자연스럽게 나온다.
유홍준 관장님 이제 그만 하소. 감 떨어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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