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는 神이 많다.
수천만명 이상으로 많다.
그리고
서로 싸운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처럼 지랄발광을 한다.
누군가의 위로가 된 대상을 만든 사기꾼들
없는 것까지 도둑질하게 만들어 삥뜯는 종교들
온갖 비리의 온상이 종교다.
그중 제일 오만한 곳이 기독교다.
사람을 노예화시킨다.
종교는 위로대신 착취를 하는 것이 본질이다.
마음과 정신을 세뇌시키고 조정한다.
몸과 자산과 영혼까지 도둑질한다.
세상은 선한 사람들이 정화해 가며 발전시켰다.
종교는 오히려 파괴와 착취와 종놈화로 기생했다.
나 이외의 다른 신을 믿으면 죽는다고 협박하고, 기만했다. 오히려 그 신을 버려야 속박과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음이다.
역사는 종교를 선하게 평가하지 않는다. 종교를 믿지 말고 그저 문화로 즐겨라. 세상에 절대적인 것이 어디 있겠냐. 창조론의 허상이 산업과학 발달로 밝혀졌고 우주의 길을 인간이 개척해 가고 있는 세상이다. 종교를 버리고 문화를 즐겨라. 그게 오만한 종교 특히 기독교의 노예에서 벗어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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