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을 잘하고 빠른 사람이 있다.
준비를 오래 잘 한 것이다.
핵심을 잡고 정확한 진단과 빠른 조치를 취한 것이다.
물밑작업없이는 안되는 결과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총리이하 국민주권정부 공직자들이 일머리를 알고 짧은 기간 동안 핵심적으로 일처리를 해서 25년 경주 APEC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이 그것이다.
전문가는 조각가다.
불필요한 것을 제거하는 사람이다.
큰 그림을 그리고 유곽을 만든다.
형태가 완성되면 세부적으로 다듬는다.
생각하고, 비교하는 검증과정이 기계로 대체되고 있다.
의견만 제시하면 다양한 윤곽을 보여준다. 판단이 더욱 빨라지고, 실패확률을 현격하게 줄여준다. 실행방법도 현실적으로 알려주는 세상이다. 어쩌면 기계의 조정을 받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이제 사람다운 것이 무엇인지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산업사회가 아닌 인간사회를 복원하는 길을 찾아야 한다.
기계의 도움이 아닌 사람의 힘으로 찾아야 한다.
그래야 지속가능한 인간사회가 조금 더 길어지겠지.
'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千葉公園 (0) | 2025.11.04 |
|---|---|
| 기계가 주도하는 세상에서 인간중심인 세상을 못 버리는 시대 (0) | 2025.11.04 |
| 나쁜 놈은 좋은 놈이 될 수가 없다. (0) | 2025.11.01 |
| 기독교의 오만성 (0) | 2025.11.01 |
| 25년 10월31일 비 (0) | 2025.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