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의 사악함은 언제부터였을까!?
경쟁력이 전쟁화되면서였을까..
이제 인간중심의 세상이 사라져 간다.
권모술수가 사라져 간다.
사악한 잔머리는 기계가 제거하는 시대다.
어설픈 인간능력이 천재적인 기계에게 농락을 당한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인간은 놀림에서 버림으로 바뀐다. 인간적인 사고로는 주도적인 삶을 살 수가 없다. 기계언어를 사용하지 못하면 주류에서 떨어져 나간다. 시대는 지구밖을 향하고 있다. 일론 머스크의 언어가 세상언어로 변하고 있다.
아직도 구태의연한 언행으로 주류세력이 될 수 있다고 여기면 저능아 취급을 받는다. 시대는 주류와 비주류와 어정쩡한 부류로 나뉜다. 1대 60대 39가 되는 극단적인 군상들이 나뉜다. 사고의 한계로 도태되고 쫓겨난다. 아직도 인간중심의 굴레에 있다면 기계가 없는 곳으로 가라. 기계천재들이 주류의 사회에서는 필요 없는 존재일 뿐이다.
아직도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은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 자연적으로 제거되거나 도태될 것이다. 사람이 아닌 냉정한 기계천재가 정리할 것이다. 기존의 사고와 학습과 기준이 통하지 않는 사회가 더욱 가깝게 다가와 있음을 본다. 선택의 시간이다. 기계의존형이 될 것인지, 사람의존형이 될 것인지, 그 중간이 될 것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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