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20엔짜리 かけうどん을 주문해서 고구마튀딤, 야채튀김, 계란 튀김을 추가했다.
미역, 파, 생강, 튀김가루, 기본 조미료를 직접 추가했다.
면발이 탄력 있고 부드럽고 맛까지 있었다.
한끼로 충분했다.
줄을 서서 즉석 우동을 주문에서 받았다.
튀김을 추가해서 계산을 하고 빈자리에 앉아 먹는다.
앉은자리는 정리정돈을 하고 반납도 직접한다.
유명한 가락국수집이다. 마루카메세이멘
커피와 빵을 먹는 대신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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