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동체 구성원마다 제 역할들이 있다.
보통은 다 그렇게 산다.
간혹 1%쯤이 문제를 발생시킨다.
윤석열과 그 무리들의 내란반란 외환죄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들의 이탈과 월권
기레기 언론의 매국질과 사리사욕성
어용종교집단, 종교장사꾼들의 사기질
살인자, 강도, 사기꾼, 도둑놈들
기득권 네트워크 카르텔의 범죄들
소소한 역할이탈은 자체정화가 된다.
집단적 이탈은 내전이 된다.
지금의 한국, 미국, 유럽상황이 그렇다.
역할을 하지 않거나 사익만 추구하기에 문제다.
공동체가 무너져만 간다.
공동체 해체의 기운이 있다.
아니면 해체 후 경제로 통합될런지도 모르겠다.
우주로 옮겨질 공동체도 있겠지...
공동체의 보호가 사라져만 간다
개인보호시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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