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점 가상세상으로 깊게 빨려 들어가는 時流다.
가짜가 진짜처럼 행세하고 있다.
사람의 외형을 임의로 바꾼다.
내장도 교체하고 정신까지 세뇌시킨다.
인간이 개조되고 있다.
주변도 자신도 짜가로 변신을 하고 있다.
음식마저 캡슐로 바뀔 것이다.
사람도 기계와 친교관계가 될 것이다.
시류에 휩쓸려가면 갈수록 더욱 자신은 사라져만 갈 것이다.
인간다운 삶
사람다운 삶
사람끼리 인간적으로 살어살 길은 하나다.
가짜를 멀리하고 진짜를 우선해야 한다.
가짜를 활용하는 욕심을 버려야 한다.
세상은 공짜가 없다.
구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것이다.
신도 성도를 구해야 하고 성도도 신을 버리는 행위를 해야 자유로울 수가 있다.
사람끼리 인간답게 살아가는 것이 힘겨운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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