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짐승은 본능적으로 먹이사슬로 살아간다.
살기 위해서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
짐승같은 놈은 짐승이라고 말하는 근거다.
사람은 먹이를 나눈다.
상호작용을 하며 협력을 한다.
그것을 상식적이라고 하고, 공정이라고 한다.
상식과 공정이 없는 놈을 짐승이라고 한다.
짐승과 사람의 구분기준이다.
짐승같은 놈은 버리는 것이 공동사회의 규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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