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문화

법률전문가의 법범행위는 국민 집단 폭력으로 처벌해야한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9. 25. 10:55

25년9월24일 치바시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 기레기들은 작살을 내야 한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은 검찰독재와 타락한 판사들과 덜떨어진 군인과 개돼지 같은 경찰과 기레기기 언론으로 범법행위를 자유롭게 했다.

조희대의 사법쿠데타가 극성을 부리고 있고, 겁대가리 없는 검사들이 국민 앞에서 깡자를 부린다. 군인들이 군사쿠데타를 처벌하지 않고 있고, 경찰들이 범죄를 숨기고 있다.

조작, 주작, 날조, 공작, 기만, 협박, 공갈, 위협, 음해, 왜곡, 은폐, 선전선동질, 무속으로 매국정권, 독재정권, 부패한 공무원 양상, 역겨운 기레기 기사들로 나라를 엉망진창화 시켰던 윤석열과 기득권 세력들이 최후 발악을 종교를 통해 , 세뇌된 어용종교인들을 통해 광란적으로 날뛰고 있다.

이제 법률적 쿠데타를 저지른 판사, 검사, 군인, 경찰, 기레기 언론, 어용종교집단, 종교장사꾼에게 국민집단 매질을 해야 한다. 공개적으로 집단 매질을 해야 한다. 다시는 공정과 상식과 정의를 법꾸러지질을 못하게 장치화 해야 한다.

현재와 미래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