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층 식당가와 2층 레스토랑 모두 만석에 대기줄이 긴 것을 처음 목격했다. 주변에서 다양한 행사가 있어서 더욱 붐빈 것 같다.
점심시간쯤에 가서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고 식사를 하려고 그 크고 긴 몰을 오갔는데 자리가 없어 그냥 귀가를 했다.
생활편의품과 유희까지 제공하는 대형 쇼핑센터로 인해서 주변상권이 붕괴되고 있다. 도심지는 더욱 가속화될 것이고, 소멸지역은 생필품가게가 사라질 것이고 중소도시는 편의점 위주로 재편될 것이다.
자급자족의 시대가 더욱 넓고 깊게 자리 잡는 상황은 아닐까 우려해 본다.
'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짜가 진짜같은 세상에서는 (0) | 2025.10.10 |
|---|---|
| 사람과 짐승의 분명한 기준 (0) | 2025.10.09 |
| 경상도에서 사이비 교주가 많은 이유중 하나 (0) | 2025.09.27 |
| 법률전문가의 법범행위는 국민 집단 폭력으로 처벌해야한다. (0) | 2025.09.25 |
| 25년9월20일 北アルプス山脈(奥穂高岳정상에서 上高地)하산길 (0) | 2025.0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