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끊임없는 자연재해로부터 살아남는 길을 찾아온 나라들이 강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개인별로 독립적인 생존본능을 훈련받듯 키워왔고, 지역사회도, 국가도 준비와 복원을 반복적으로 훈련하고 있다.
군사훈련은 가상의 적을 상대로 하며 준비를 하는데 자연재해는 실제상황이다. 어느 쪽이 더 강하게 살아남겠는가...
아무리 상황이 극한으로 가도 이들 나라를 대신할 수가 없다. 무서운 나라다. 강인함 국민이다.
일본이 대표적으로 잘 훈련된 나라이고
대만도 일본에 버금가는 나라이고
인도네시아와 칠레는 부상하는 선진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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