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초일류 병원 중 한 곳이 현대 아산병원이다.
자금도 넉넉하고 의료술도 높다는 곳이다.
그 바탕이 범죄자의 검은돈의 결과물이었던가!?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 같은 매국노, 부패한 자들이 도피처로 아산병원으로 기어 들어간다. 아프다는 핑계다. 의사도 동조를 한다. 병원은 환영한다. 많은 돈벌이가 되기 때문이다. 어용종교, 사이비로 삥뜯은 통일교 한학자도 아산병원으로 기어 들어갔다. 범죄를 저지를 때는 펄펄 날뛰며 즐거웠는데 소환조사를 받으라고 하니 무조건 아프단다.
의사의 윤리, 병원의 가치를 범죄자 돈으로 채우려는 아산병원이 계속 존재해야 하는가. 범죄자 도피처로 계속 방어처가 되어야 하는가!?
아산병원이 사회, 국가 폐기물이 되었다. 범죄자와 함께하는 곳은 함께 폐기물로 폐기처분을 해야 한다. 그게 정의고, 상식이고, 복지사회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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