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을 강매한 레거시 언론과 내란당 국민의 힘은 미친 개떼들이 되어 쌩지랄발광을 떨고 있다. 아직도 국민이 개돼지요, 호구요, 종놈이요, 노예인 줄 알고 쌩트집까지 부리며 땡깡질이다. 가증스럽고 역겹고 분노스럽다.
구가의 악이요, 암덩어리요, 매국집단이요, 부패한 집단이 반성은커녕 미친 개떼들처럼 온 나라를 뛰어다니며 마구 물어뜯고 있다. 입이 있어도 입질을 해서는 안 되는 섬멸대상집단이 사회혼란, 국가전복을 획책하고 있다. 몽둥이가 약이다. 바로 때려잡아야 한다. 방치하면 물린다.
사회 곳곳에서 미친 개떼들이 출몰하고 있어 즉각적으로 제압해야한다. 강력한 몽둥이로 무장해서 일격에 사라지도록 망설임 없이 섬멸시켜야 한다. 그게 애국시민들의 몫이고, 의무이고, 책임이고, 과제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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