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입보다 소비가 클 수가 없다.
미래를 기대한다면
늘 근검절약으로 소비를 했다.
생활자체가 축소되고, 소극적으로 진화했다.
늘 수입보다 소비가 적다보면 역전의 때가 있다.
그때는 소비가 늘어난다.
고민하고, 경계하고, 조심스러움이 풀린다.
소비해도 남는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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