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여름 끝무렵

인생도처유상수 2025. 8. 18. 11:15

25년8월15일 稲毛海岸

윤달이 있어 여름 한 달이 더 생긴 것인가
34도 이상의 기온이 계속되고 있다.

젊음은 해수욕을 즐겨한다.
열기 때문인지 끌림에서인지 활기차다.

물을 좋아하는 사람
몸매자랑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바람도 세찬 날인데 개의치 않는다.
불편한 교통도 아랑곳하지 않는다.

아쉬움에 더욱더 모여서 즐기려 한다.
짝을 못 찾은 이들이 애달픈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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