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폭염이다
아침부터 30도 이상이다.
오늘은 일본식 추석일 お盆(오봉)이다.
이번주 내내 연휴기간이다.
보지 않는 일본TV는 패망 피해화면만 방영하고 있다.
쌀값은 폭등하고 서민삶은 더욱 팍팍한 상황이다.
잃어버린 30년의 일본이다.
1990년 이후부터 계속 내리막길을 달린다.
쌓아둔 곳간 물건들이 사라져간다.
해외곳간,국내곳간이 텅텅 비어간다.
때린놈,빼앗은 놈은 당연해서 잊나보다.
맞은 놈,빼앗긴 놈은 잊지 못한다.
일본아! 넌 반성부터 해라
그래야 지금의 몰락을 멈출 수가 있음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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