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코스모스가 피었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8. 19. 01:49

25년8월11일 치바시

가을이 저만치에서 왔나 보다.
아직도 35도 낮기온에 힘겨운데

가을이 오면 사라질거면서
일찍도 피고 전령으로 남는구나

가을향기로 위로하고
바람빛으로 그리워하게 만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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