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이 저만치에서 왔나 보다.
아직도 35도 낮기온에 힘겨운데
가을이 오면 사라질거면서
일찍도 피고 전령으로 남는구나
가을향기로 위로하고
바람빛으로 그리워하게 만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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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35도 낮기온에 힘겨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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