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인연은 만남과 이별의 연속이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8. 25. 10:12

25년8월11일 치바시

이별은 안타까워하지 말라
인연이 끝났음이다.

만남을 두려워하지 말라
인연이 시작됨이다.

이별을 붙잡지 말라
새로운 만남을 반해하는 꼴이다.

만남을 막지 말라
새로운 즐거움을 외면하는 꼴이다.

만남과 이별은 반복된 것이 삶이다.
붙잡지도, 막지도 말라 자연스럽게 받아들여라.

만남과 이별을 익숙하게 받아들여라
그게 행복함임을 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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