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무식해서 욕심을 부렸구나

인생도처유상수 2025. 9. 1. 08:19

25년9월1일 치바시

무식하면 용감한게 맞다.
무식하면 세뇌도 싶다.
욕망의 허상에도 빠지고
종교의 유혹에도 약하다.

세상물정 모르고 만용감에 취했던 젊은 날.
현실을 배워가며 욕망의 열기가 식어간다.
개인의 영역을 열심히 찾아본다
그러다가 가정의 울타리로 축소시킨다.

부귀영화는 젊은 날을 피해간다.
젊은 날의 무식함은 세상흐름에서 빗겨나 있다.
세상을 배운자는 부귀영화공명을 피해간다.
소소한 만족감이 최고임을 알고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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