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년대 군사정권하에서 교회가 탈출구를 만들었다.
21세기 교회는 청조론에서 진화론으로 몰렸다.
끼리끼리 모여야 살 것 같은 위기감이 높았다.
그 중앙에 교회기득권 '국가조찬기도회'가 있다.
지들끼리 만든 이권집단이다.
누가 어용교회 삥 뜯기 모임에 국가조찬이라는 이름을 붙였냐?. 사기꾼 띠가 선명하다.
종교 기득권 네트워크 카르텔이 작동 중이다.
서희건설 회장 이봉관이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을 키웠다. 사무실도 주며 댓글지원도 하고, 뇌물도 바치며 국정농단을 했다. 역겨운 사업놀이로 국가와 국민을 우롱하고, 희롱하고, 삥까지 뜯어먹고 있었다. 국가조찬기도회라는 허울로 그 짓을 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는 성경말을 개인비리로 부귀영화를 누리며 자손만대 풍요롭도록 하나님 팔이를 한 국가조찬기도회다. 역겹고, 혐오스럽고, 흉측하다. 선량한 종교로 악독한 이권집단이 되었다. 매국집단이 되었다. 하나남을 팔아 국민과 국가를 농락했다.
이제 교회도 사라져 가고
교인들도 미친놈들이 되어가고
모임도 타락한 이권집된이 되었다.
성경대로 지옥불에 던져저서 영원한 고통 속에 살 것이다. 하나님 이름을 망령되게 사용한 값이다.
'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본의 예약은 한달전부터인가 (10) | 2025.08.17 |
|---|---|
| 8월15일 동경만 풍경 (4) | 2025.08.16 |
| 일본의 여름 동네 꽃 (2) | 2025.08.12 |
| 중국산 송이 (8) | 2025.08.10 |
| 일본 장어 (4) | 2025.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