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문화

8월15일 동경만 풍경

인생도처유상수 2025. 8. 16. 08:13

25년8월15일 検見川浜

34도다
일본식 추석일이다
바람이 세고 맑은 날이다.
동경만에는 막바지 여름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바람까지 불어 해안스포츠 인이 많다.

명절의 가족은 잠깐 만나는 사이다.
안부 확인만 하는 사이다.
나머지 시간은 개인몫이다.
그런 흐름이다.

각자가 좋아하는 놀이를 한다.
그게 바람직하다.
싸우는 것보다 낫고
불편한 것보다 좋다.
명절이 별거냐

세상이 각박해져 간다.
개인도 진화를 한다.
어쨌거나 살아가야 한다
그것도 잘 살아야지
즐겁다면 더욱 좋고.

매일매일을 즐겨라
명절만 즐기지 말고

'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본생선 판매술  (2) 2025.08.22
일본의 예약은 한달전부터인가  (10) 2025.08.17
국가조찬기도회는 이권 팔이회  (6) 2025.08.16
일본의 여름 동네 꽃  (2) 2025.08.12
중국산 송이  (8) 2025.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