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문화

일본의 예약은 한달전부터인가

인생도처유상수 2025. 8. 17. 13:24

25뇬8월17일 yahoo

9월 17일부터 上高地 北アルプス등산을 하기 위해서 산장예약을 시도했다. 무조건 한 달 전에부터 예약을 받는다. 이유가 있겠지!

横尾山荘 예약이 그렇다. 주변 산장인 槍ヶ岳山荘도 그런 것 같다.

新宿bus ターミナル9월 18일 티켓 예매도 안된다. 17일까지는 된다.

사람일은 한 달 전이내부터 지킬 확률이 높은가 보다.
소비자 입장보다 공급자 입장이 우선인 것 같다. 필요한 놈이 많은 비용과 시간을 투자해서 이용하라는 것이다.

일본은 대도시 위주로 관광객이 많다. 외지고 특별한 곳은 이용률이 낮다. 아니 수용인원이 적고 높은 비용이 든다. 특별한 이용을 하라는 규정 같다.

젊어서는 도전해 볼 만 하지만 이제는 불편함이 싫다. 굳이 고생하려고 하지 않는다. 쉽게,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너무 많아서 좋다.

대학동기들이 무리를 하는 북알프스산 등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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