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추석이 8월 15일이다.
한국처럼 추수의 계절이다.
햅쌀도 나왔다.
송이도 나와야 하는 시기다.
그래서
중국산 송이부터 등장하나 보다.
일본보다 계절변화가 심한 중국에서
보다 저렴하고 이른 송이 맛을 보려는 것이다.
옛날부터 중국을 동경한 한자 문화권 일본
근대화 이후 영국을 본받고 있지만
내재된 곳에서는 중국을 좋아하는 것 같다.
영국은 몰락 중이고
중국은 다시 부상 중이다.
미국의 양아치 짓거리에 질릴만도 하다.
일본의 송이 맛이 중국과는 차이가 있다.
제일은 한국산이요
다음이 일본산이다.
그래도 구색을 갖추고 お盆을 보내려는 것이다.
시장을 갈 때마다 놀란다.
고물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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