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적인 お盆연휴가 시작되었다.
일본 여름 보양식이 장어다.
장어덮밥이 일반적인 보양식이다.
마트마다 중국산과 일본산이 판매 중이다.
가격차이도 2배 이상이다.
자연산은 14,000엔대도 있다.
장어덮밥에 진심인 나라다.
여름한철을 건강하게 보내려는 노력과 상업적 만남.
늘 사업적인 쪽이 이득을 많이 본다.
누구나 맛을 보고 싶어도 못 보는 가격이다.
장어구이 하나가 5kg 쌀값과 같다.
가성비와 보양성 모두에서 탈락이다.
고급음식으로 자리 잡은 장어덮밥
굳이 먹을 필요성을 못 느낀다.
한국에서 제법 많이 먹은 탓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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