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일상

아집을 뭉개는 한가지 방식

인생도처유상수 2025. 8. 12. 03:08

25년8월11일 치바시

나이가 들수록 고집스럽다.
특히 고학력자일수록 똥고집스럽다.
나름 어깨뽕이 있으면 더욱 확신범이 된다.
그래서 강요하고 관철시키려고 지랄발광을 한다.

무식한자와 어깨뽕이 높은 자들은 같은 부류다.
남의 말과 주장을 개무시한다.
오직 본인위주의 주장만 한다.
그렇게 살아온 병신인줄도 모른다.

서울대 출신의 박사
대학교수
자존감보다는 자존심이 더 강한 옹고집쟁이
타인을 가르치려고만 하는 직업적 습성인 자다.

나는 한마디만 한다.
설명도 하지 않는다.
타협도 하지 않는다.
일관적이다.

그게 나의 삶이다.
너보다 잘 사는 내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