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일상

몸살감기는 목에서부터 온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8. 9. 07:56

25년8월6일 인천공항

8월 6일 출국전까지 무리를 했다.

8월 2일 대학동기 북한산 비봉 정기등산
땀비를 폭포수처럼 흘리고 취기가 돌도록 뒷풀이

8월 3일 수락산 청학동계곡 물놀이
불암산역 근처에서 3차까지 놀기

8월 4일 대학동기들 독서토론회
뒷풀이로 소주 한병정도를 마시고 자정 무렵 귀가

8월 5일 출국전 신평역 근처 저녁
3차까지 마시고 자정 무렵 귀가

8월 6일 새벽 1,2,3시에 눈을 떴다.
오전 7시 전에 공항 도착

8월 7일 코스트코, 이온 몰로 쇼핑
에어컨, 피로가 겹쳐서 목감기가 몰려왔다

8월 8일 온몸에서 기운이 빠져나갔다.
감기약과 잠으로 하루를 보낸다.

8월 9일 목감기만 조금 심하다.
몸의 기운과 아픈 머리는 안정이 되었다.

피로회복력이 떨어지고 있다.
무리한 놀이는 삶을 갉아먹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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