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 일, 월, 화요일까지 등산, 계곡물놀이, 독서토론, 저녁약속으로 술을 마셨다.
몸이 한계치를 호소했다.
5일 오후 11시 30분쯤 귀가하여 냉수마찰샤워를 했다.
6일 새벽 1시, 2시, 3시에 잠이 깼다.
7시 20분 전에 인천공항까지 가야 해서 잠을 설친 것이다.
5시 40분 리무진 버스 안에서 자고
10시쯤 air seoul에서 자고
오후 8시부터 잠을 잤다.
너무 지친 몸이 잠을 불러왔다.
7일 아침 일출빛이 커튼사이로 들어왔다.
화장실을 다녀와서 사진을 찍고 또 잤다.
5시에 일출
8시에 기상을 했다.
아침을 먹고 또 잠이 온다.
몸이 살려고 애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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