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0일부터 11일도 비다.
한여름 뙤약볕은 가나보다.
과로와 피로와 체력저하로 잠만 잔다.
몸이 회복하려고 발버둥인지 아픈 것인지 모르겠다.
몸살이 뱃속에서 시작되었는지 아프다.
한국보다 계절이 일찍 시작되는 일본 수도권이다.
위도상 부산쯤이다.
이 비가 그치면 추수가 시작되겠지.
8월 15일이 お盆이라
내일까지 비예보가 있다.
몸을 정상화시켜야 하는데
환경과 조건이 여의치가 않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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