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끈이 하나인데 손은 2개다
서로 잡아당기면 끝없이 평행선이다.
한쪽이 양보해야 만날 수도 있고
한쪽이 양보해야 같은 방향으로 갈 수가 있다.
힘겨루기는 제자리일 뿐이다.
사람관계가 그렇다
경제협력도 비슷하다
잃는 것과 얻는 것이 있다.
서로 필요한 것이 있음이다.
무력은 최후 수단이고 그 피해도 크다.
싸우지 않고 얻는 것이 양보다.
적정한 것을 잃고 필요한 것을 얻는 것이 양보다.
일방적으로 빼앗기는 것은 사기요, 강탈을 당한 것이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이 국민을 상대로 사기와 강탈직을 했다.
양보하지 않았는데 빼앗겼으면 찾아와야 한다.
더 강한 방법을 동원해서 더 많이 가져와야 한다.
그게 세상질서요, 정의다.
개인이든, 조직이든, 국가든 용서대상이 될 수가 없다.
양보의 미덕이 상호적인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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