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주 많은 사람이 있다.
매우 드물지만 신의 혜택이라고 부러움의 대상이다.
정작 본인은 저주라고 여기기도 하는데...
머리 좋고, 키 큰 자는 부러움에 대상이다.
성격도 좋고, 건강까지 좋다면 금상첨화다.
몸매도 좋고, 자산가라면 신의 경지다.
못하는 것까지 없다면 인간이 아닌 대상이다.
얼마나 재주가 좋은지 주체를 못 하면 어쩌나
무당처럼 의지와 상관없이 몸이 움직이면 어쩌나
평범함을 누리지 못하면 어쩌나
본인은 재주가 아니라 신의 저주라고 말을 한다.
삶이 부러운 대상은 인기를 먹지만
본인의 삶이 빼앗기는 대리 인생이다.
평범한 본인 삶이 최고임을 모르는 하자들이 떠든다.
부럽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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