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옳고 그름이 명백한 것들이 있다.
상식적인 가운데
공정한 가운데
정의로운 가운데
보편적인 가운데서
좋고 나쁨이 더욱 명확한 것이 많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
타인에게 기쁨을 주는 행위
옳은 일을 하다가 그릇 친 일이 있다.
그래도 옳은 것이다.
그른 일을 하다가 옳은 결과가 나와도
그건 그른 일이다.
다음에도 그르기 때문이다.
좋은 것도 상대가 싫으면 싫은 것이다.
그래서 쉽게 도와줄 수가 없음이다.
좋은 것을 원할 때 좋은 것이다.
나쁜 것은 나쁜 것이다.
나쁜 것이 좋은 결과일지라도 나쁜 것이다.
나쁨은 나쁨 자체인 것이다.
세상을 보는 눈이 주관적이면 혼자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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