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일상

사람과의 생각이 어찌 이리 다른가

인생도처유상수 2025. 8. 1. 08:30

25년7월16일 국립중앙박물관
25년7월 가능역

본인의 생각도 끊임없이 변한다.
미숙한 인간의 변신이다.
성장하기도 하고 퇴보하기도 한다.
성장하는 자는 소통이 되지만
퇴보하는 자는 사람새끼가 아닌 놈이 된다.

똥고집, 옹고집, 아집, 독불장군은 사람이 아니다.
그냥 저 혼자 살도록 방치하고 무시하는 대상이다.
말을 섞지 말고, 눈빛도 주지 말고, 멀리 떨어져 있어야 한다. 속 터져서 죽고 싶지 않다면...

주변인들이 하나, 둘 정리되고 있다.
대화가 되면 지속되고
일방적이면 버려진다.
그리 살아도 족하다.
계속 성장해야 살아가는 것이다.

상식적인 사고
공정한 행동
공평한 생활
정의와 응징이 가능한 삶이 좋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을 버릴 수가 있어 가볍다.

2찍들을 외면하니 관계가 단순해졌다.

매국노, 독재자, 부패한 공무원들을 미워하니 삶이 명확해졌다.

거짓말, 사기, 어용종교, 기득권 비리, 기레기 언론을 지적하고 손절하니 주변정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