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우 후의 폭염이 습도까지
땀비를 폭우처럼 흘리며 등산
참! 힘겨운 산행이다.
온몸이 젖고
발걸음이 천근이며
바람마저 도망을 갔나 보다.
바위가 넓어 도정봉인가
의정부를 한눈에 굽어볼 수 있는 곳
그 풍광을 보려고 오른다.
여름은 피해라
봄과 가을은 딱 좋고
겨울은 일부러 오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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