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일상

내가 무서울 때가 있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7. 25. 03:31

25년7월23일 수락산 천문폭포

결단을 하면 일관성이 생기나 보다.

공부를 하겠다고 하면 끝장을 본다.
그전까지는 흐지부지다.

사랑을 하게 되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
그전까지는 망설이고, 주저한다.

결혼을 하면 책임과 의무를 다한다.
그전까지는 아무런 계획이 없다.

이별을 할 때는 과감하고, 냉정하다.
그전까지는 흐리멍텅하다.

주변사람을 외면할 때는 칼 같다.
그전까지는 좋은 친구다.

결단하기까지는 숫한 번뇌와 고민을 한다.
그전까지는 일정한 거리를 유지한다.
아주 매몰찬 사람일 때는 가차 없다.
그게 무서운 내 모습이다.
그래서 개인도생이 필요한 삶인가 보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을 응징해야 한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을 강매한 내란당 국민의 힘은 해체가 답, 해산이 정답이다.

기레기 언론은 징벌적 손해배상과 보조금 삭제와 몰수가 필수다.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는 작살을 내야 한다.

비리사학은 폐교가 필수다.

어용종교집단, 종교장사꾼은 소멸시켜야 한다.

낙지 잔당 수박과 내란당과 기레기 언론은 섬멸대상이다.

기득권 네트워크 카르텔은 특권이 아니다. 갑질에 따른 댓가를 치루어야 한다.

매국노, 독재자, 부패한 공무원들은 작살을 내야 한다.

2찍들은 개돼지다.

주권을 저당 잡힌 자들은 종놈, 노예처럼 사육을 당하다가 살육을 당하기에 사람대접을 하면 안 된다.

국가 지도자급이 국민을 버리면 국민도 지도자를 버리는 것이 옳다. 그게 빛의 혁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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