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장환 목사를 80년대에 자주 봤다.
여의도 세계성령대회가 많을때다.
대학마다 기독써클이 많을 때로 연합행사도 많았다.
50대의 애늙은이 김장환을 보면서 역겨웠다.
권위와 권력과 형식이 눈에 거슬렸다.
감초처럼 홍길동식 출몰을 해서 더욱 이상했다.
종교장사꾼의 민낯이 사악하기까지 했다.
겉은 천사요 속은 악마의 탈을 쓴자의 민낯이 드러나고 있다. 오랫동안 미국팔이,반공팔이로 호의호식한 자다.
오지랖 넓은 나대기병이 김건희와 연결이 되었나 보다.
이번에는 추악한 민낯이 만천하에 공개되어야 한다.
어용종교 장사꾼들이 쭉정이임을 밝혀야 한다.
김장환!
이제 사기,기만술이 드나나고 있구나
한평생 삥뜯으며 잘도 살아온게 역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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