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일주일째 비다.
기록적인 비가 내리고 있단다.
시간당 50mm에 하루 400mm씩 퍼붓고 있단다.
다행히 정권이 바뀌어서 총력 대응 중이다.
피해를 최소화하는 고군분투가 느껴진다.
전국을 초토화시키고 있다.
대청소를 하는 것 같다.
묻은 때를 세탁하는 것 같다.
21대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 같다.
기레기 언론 척결
정치 검사, 판사, 군인, 경찰 솎아내기 및 개혁
종교장사꾼들, 어용종교인들 섬멸
비리사학 정리
기득권 네트워크 카르텔 파괴
2찍들 개조
개돼지 국민들 인간화
매국노, 독재자, 부패한 공무원들은 작살내기
고물가 일반화
고금리 안정화
저성장 개선화
호구외교 근절화
문화 활성화
경제 성장화
민생 정상화
법치 정상 운영화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을 처벌화
악취가 진동하고 있어 깔끔하게 물청소를 해주는 것 같다.
'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응노 화백의 '군상' 1986년 작 (8) | 2025.07.25 |
|---|---|
| 통일교가 아베도 석열이도 제물화 했구나. (4) | 2025.07.21 |
| 김장환 목사의 민낯 (2) | 2025.07.18 |
| 풍수에 좋은 명당도 사람이 없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냐 (2) | 2025.07.18 |
| 카이사르의 흉상을 읽다 (0) | 2025.0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