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 운빨을 위해 만들어진 풍수지리
삥땅뜯는 종교처럼 풍수가도 삥땅을 뜯기 위해서
서적을 만들어 유혹을 한다.
종교는 마음의 평안과 풍요를 위해 만든 장사술
종교라는 이름으로 복잡하게 얽히고설키게 장난질
그냥 건강하고, 성실하면 얻어지는 것인데 사기질을 한다.
풍수지리설도 특별함이 없다.
배산임수, 좌청용 우백호 남주작 북현무가 특별함이 없다.
바람, 물, 사람이 잘 통하는 곳이 좋은 자리다.
그 많은 명당지가 폐가로 사라져 간다.
사람이 사라지니 명당터도 사라진다.
명당은 사람이 만든 허상이라는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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