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별 자신감이 좋은 결과값이 되지는 않는다.
실력향상의 동력은 되지만 반대로 만용의 동기도 된다.
실력은 검증의 검증이 증명한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
그래서
실력자의 첫 작품이 중요하다.
성공한 첫 작품이 우연이면 바로 도태되고 두 번째, 세 번째 작품이 성공하면 실력이 검증된 것이다.
그래도
온전한 실력자는 아니다.
잦은 실수와 미완성된 작품이 생긴다.
실력유지가 그만큼 어렵다는 것이다.
허황된 자신감이 빚을 부른다.
성공의 꿈이 현실이 된다는 착각이 빚을 부른다.
빚을 부르지 말라
감당할 만큼만 빚쟁이가 돼라
그렇지 않으면 꽃도 피기 전에 말라죽어버린다.
그게 역사요, 실력세계다.
실력은 시간을 먹고 커진다.
만용도 , 허황된 것도, 이상도 용서하지 않는다.
오직 실증적인 결과만으로 평가를 받는다.
그래서
조급증은 실력의 방해자요, 달콤한 유혹쟁이다.
경계하라
만용과 조급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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