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은 그대로인데 주인만 바뀌었다고 떡을 준다.
주문과 결재가 한 번에 이루어지는데 종업원 많다.
식탁은 많은데 손님은 적다.
재료는 고급인데 맛은 특별함이 없다.
놋그릇만 빛이 나는 밥상이다.
수유역 7번 출구 밖에 소고기 국밥집을 가려고 했다.
오래된 집이고, 맛도 깊고 진해서 가끔씩 갔었다.
비록 가격은 높았어도 가성비는 좋았다.
소주 한잔 맛도 느낄만했다.
그 집을 가려다 중간에 육전에 잡혔다.
뭐든지 수업료가 들어간다.
개인의 성장비가 투입되어야만 값어치가 생긴다.
하물며 가정과 사회와 국가와 인류도 마찬가지겠지!
지방자체제의 폐단이 잡혀가겠지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이 정리되겠지
전쟁이 멎고, 우주로 달려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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