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크고 작은 잘못과 용서를 받으며 산다.
그게 사람의 민낯이다.
만들어진 신도 불완전한데 하물며 사람은 오죽하겠냐!
개인의 잘못은 개인이 감당하므로 해결된다.
상대에게 잘못하면 용서받으면 된다.
그러나 용서받을 수 없는 선이 있다.
파렴치한 범죄는 용서대상이 될 수가 없다.
특히 매국노, 독재자, 부패 공무원은 더욱 용서할 수가 없다. 공직을 사적권력으로 이용한 자도 안된다.
사회구성원들의 공통된 용서기준이 있다.
그 기준을 무시하는 고위직과 기득권층도 응징대상이다.
가장 보편적인 용서는 그 선을 넘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넘는 자를 응징하는 것이다.
작금의 한국에서는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을 응징하는 과제가 있다.
기레기 언론을 멸절시켜야 하는 과제가 있다.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를 작살내야 할 과제가 있다.
종교장사꾼 사이비꾼들을 처벌할 과제가 있다.
사학비리 처단의 과제가 있다.
기득권의 특권과 삽질을 정리할 과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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