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기타

어느선까지 용서해야하는가?

인생도처유상수 2025. 7. 2. 16:03

25년7월2일 의정부 부용천 효자역 근처

사람은 크고 작은 잘못과 용서를 받으며 산다.
그게 사람의 민낯이다.
만들어진 신도 불완전한데 하물며 사람은 오죽하겠냐!

개인의 잘못은 개인이 감당하므로 해결된다.
상대에게 잘못하면 용서받으면 된다.

그러나 용서받을 수 없는 선이 있다.
파렴치한 범죄는 용서대상이 될 수가 없다.

특히 매국노, 독재자, 부패 공무원은 더욱 용서할 수가 없다. 공직을 사적권력으로 이용한 자도 안된다.

사회구성원들의 공통된 용서기준이 있다.
그 기준을 무시하는 고위직과 기득권층도 응징대상이다.

가장 보편적인 용서는 그 선을 넘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넘는 자를 응징하는 것이다.

작금의 한국에서는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을 응징하는 과제가 있다.

기레기 언론을 멸절시켜야 하는 과제가 있다.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를 작살내야 할 과제가 있다.

종교장사꾼 사이비꾼들을 처벌할 과제가 있다.

사학비리 처단의 과제가 있다.

기득권의 특권과 삽질을 정리할 과제가 있다.

'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조급함이 만든 만용의 결과값이 빚이다.  (0) 2025.07.04
예빈산 보호수가 죽었군  (0) 2025.07.04
수유역 육전국밥  (12) 2025.07.02
농촌에도 야생동물이 활보하네  (4) 2025.06.30
도심 검은 고양이  (0) 2025.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