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호수가 보호받지 못했구나
어쩌다가 죽었을까
모진시간을 견디며 무성하게 자랐는데
누군가의 횡포였나
누군가의 장난이었나
누군가의 미움이었나
한번 죽으면 끝이다
살릴 수가 없고 보호되지도 않는다.
또 다른 보호수를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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