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온난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교통, 편의시설, 공간까지 저렴하게 확보한 사람이 있다.
놀이터를 잘도 만들었다.
소수의 사람들만 아는 곳에 아지트를 만들었다.
혼자서도 놀 수 있는 곳을 만들었다.
10명 이하가 모여 잘 놀 수 있는 면적으로 50m²정도다.
산림훼손을 했어도 제재받지 않는 면적이다.
철저한 조사를 해서 마련한 공간이다.
아쉬움은 주택이 곁에 있음인데 조용히 이용할 모양이다.
INFRA시설도 이용할 목적인 것 같다.
도로가 있는 산이면 놀기 좋은 곳으로 만들 수가 있다.
도심 근처에 그런 곳이 많다.
행동하는 자만이 누리는 혜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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