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일상

값을 아는 경제학

인생도처유상수 2025. 7. 1. 01:49

25년6월23일 남산

세상 모든 것에는 값이 있다.
그 값을 제대로 알아야 가치값을 한다.
물건값을 제대로 알아야 평가하는 사람값도 대접을 받는다. 그래서 인생공부는 값을 알아가는 길인 것이다.

사람값도 있다. 대접할 값이 있고, 받을 값이 있다. 제대로 못하면 역공을 받는다. 그래서 영업이 중요한 것이다. 저렴한 사람이 고급으로 받으면 기고만장하지만 제대로 값을 쳐주면 값어치를 발휘한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에게 과한 대접을 해주니 군사쿠데타로 비상계엄을 발동하지 않았는가!?

물건값도 사기를 당하지 않으려면 제대로 알아야 한다. 원가에, 수고비에, 유지비에, 이득에, 투자비를 종합해서 합리적인 가격이면 구입하는 것이고 손해가 없다. 그런데 거품가격에 속으면 노예가 되거나 죽는다. 부동산이 그 대표적인 거품가격이다. 그 거품에 질식해서 죽는 사람이 많은 것은 물건값을 몰라 기만과 농락과 호구취급을 받아 죽는 것이다.

세상에는 모든 것이 제값을 가지고 있다.
원가
가공비
유지비
손해비용 보존비
투자비
이익
머릿속에 넣고 모든 것에 적용하며 살아가다 보면
궁핍하지 않고, 무식하지 않게 편안하게 살아갈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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